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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전문점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

기사승인 2024.04.15  11: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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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담양속 세계음식점❻
담양에는 베트남, 중국,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등 대도시 못지않게 다양한 세계음식점이 입점해 군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담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담양뉴스는 지역경제 살리기 및 지역밀착형 보도 일환으로 지역사회 공동체로 더불어 함께하고 있는 다양한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특집/ 담양속 세계음식점】 코너를 마련하고, 몇차례 지면을 통해 보도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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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전문점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
담양의 맛과 서양의 맛이 공존하는 곳

▲서민희 대표
▲창밖으로 보이는 메타가로수길 전경

담양의 아름다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자연환경, 담양속 유럽마을 메타프로방스의 멋진 풍경이 어우러진 곳에 위치한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는 청년사업가 서민희 대표가 운영하는 양식 전문 레스토랑으로 담양의 맛과 서양의 맛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

메타프로방스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으며, 유럽풍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와 품격 있고 맛있는 서양음식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식당을 다녀간 손님들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구워진 안심스테이크와 꾸덕한 크림소스에 살짝 매콤한 빠네크림파스타를 인기메뉴로 손꼽고 있다. 

그런데, 서양식 스테이크 요리 등을 서비스 하는 이곳에 떡갈비 정식메뉴도 있어 서양식과 담양 전통음식의 콜라보로 아주 인상적이라는 손님들의 반응도 있어 흥미롭다. 
서양식 스테이크와 담양식 떡갈비의 만남....  
스테이크 음식으로 본다면 나름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는 것.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맛 볼 수 있는 떡갈비 정식은 메타프로방스 내 인근에서 꽤 유명한 한식당(명가정)을 운영하고 있는 서 대표의 아버지 레시피로 직접 만든 떡갈비라 믿고 먹어도 된다. 떡갈비 정식은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온 가족단위 손님과 양식 보다는 한식을 좋아하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있다.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 메뉴

한식당을 운영하는 부모님 영향이었는지 서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요리에 대한 열정을 갖고 요식업의 길로 들어섰지만 경험이 적어 힘든 일도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현재까지도 식재료에 대한 공부, 맛과 서비스에 있어 손님들에게 정성과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래서인지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를 방문한 손님들은 “돈까스와 스테이크, 그리고 떡갈비까지 먹으러 가기 좋은 곳, 맛도 자극적이지 않아 가족 외식장소로 참 좋은 곳, 가격대비 양이 넉넉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 이라며 칭찬 일색이다.

기자도 몇 차례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식사한 적이 있는데, 식당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테이블마다 각각 다른 생화가 꽃병에 장식돼 있어 특별한 느낌을 받았다. 분위기에 맞게 선별한 꽃을 일주일마다 바꿔주는 세심함과 센스가 돋보였다.

신메뉴에 대한 고민은 없냐는 질문에 “최근 함박스테이크를 신메뉴로 선보이고 있다”며 “비교적 부담이 되지않은 가격선에서 품격있고 맛있는 함박스테이크를 서비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 대표는 메인요리는 자신이 전담하고 주방보조 1명, 홀서빙 1명 이렇게 3명이서 일을 하다보니 버거운 측면도 있어 메뉴를 더 늘리기는 아직은 힘들 것 같다는 애로사항도 말했다.

아울러, 서 대표는 “그 동안 파스타면이 불어버릴 걱정에 배달을 미뤘으나 평일과 주말의 들쑥날쑥한 매출에 ‘배달의민족’ 검토 후 승인되면 곧 배달서비스도 진행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레스토랑 내부

예전에 【프로방스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기자는 “대도시 유명 레스토랑이나 호텔의 양식당 못지않게 정갈하고 훌륭한 음식이라는 생각과 함께 많이 먹어도 전혀 느끼할 틈이 없네?” 라는 생각을 했었다. 오이피클, 단무지, 직접 담근 김치까지 다양한 밑반찬도 제공돼 느끼함 때문에 양식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한번 이곳을 방문해 맛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박지현 기자 (담양읍 메타프로방스1길 27 2층 / ☎ 061-383-7072)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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