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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96회)

기사승인 2024.05.04  17: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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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담양 고서면 분향리 잣정마을 앞 들녘에 있는 정자이다. 
환학 조여심이 임진왜란 이전에 세운 것으로 본래 광주호 안에 있었으나 댐 건설로 현재의 위치로 이축하면서 모정과 흡사하게 지어 사료적 가치가 떨어지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잣정마을 앞 관가정(觀稼亭)과 같이 들판에 서 있기 때문에 마치 현대에 지은 모정처럼 느껴진다. 
환학 조여심은 문장력이 뛰어나 ‘호남의 대유학자’로 존경받았으며 청정한 일생과 함께 많은 시문을 남겼다. 또한 효성이 극진했다고 전해진다. 그와 교유한 인물로는 면앙정 송순, 양곡 소세양, 석천 임억령, 고봉 기대승, 송강 정철, 제봉 고경명 등이었다고 전해진다. 

(        )안에 들어갈 정자의 이름은 무엇일까? (이번호 신문6면 ‘담양이야기’ 참고)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학생백화점 제공), 담양온천 VIP입욕권(담양리조트 제공)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담양뉴스 이메일(dnnews@hanmail.net),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주소명기) 
※ 제95회 정답 : 입보산성 / 정답자 : 김O래(담양읍)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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