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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나무축제’ 이모저모

기사승인 2024.05.17  16: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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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천국, 여기는 담양!”

▲뗏목 카누타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대나무볼 던지기
▲죽녹원 관광객
▲소방체험 활동

‘대숲처럼, 초록처럼’ “대나무 천국, 여기는 담양” 주제와 슬로건으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열린 올해 제23회 담양대나무축제가 막을 내렸다.

올해는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하루종일 즐기고, 하루 더 머물며 실질적인 주민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죽녹원 야간 개방 등의 색다른 이벤트를 진행해 야행 관광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축제 기간동안 죽녹원을 저녁 9시까지 야간 개장하고, 죽녹원 일대에 소망등, 반딧불 전구와 무빙 라이트, 대형 달 포토존 및 유등을 설치해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야경을 선물했으며, 죽녹원 입장권은 쿠폰으로 환급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대나무 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나무 뗏목 체험 등 대나무 관련 체험과 이벤트는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으며, 곳곳에서 열리는 ‘운수대통 대박 터트리기’, 유퀴즈 챌린지와 같은 게릴라 이벤트도 축제에 흥미를 더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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