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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때감자탕 앞 사거리, ‘도로혼잡’

기사승인 2024.05.27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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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 신호등 설치후 “더 불편” 호소
교통흐름 분석, 신호주기 재설정 필요 여론 

담양읍 문화회관과 본때감자탕 앞 사거리에 신호등이 설치되고 작동되면서 이 구간을 오가는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

본때감자탕 앞 사거리에 신호등이 설치되면서 보행자와 운전자 간의 눈치싸움은 사라졌지만, 출퇴근 시간 무렵에는 오히려 신호등으로 인한 차량 혼잡과 접촉사고가 잦아지고 있어 차량 흐름을 감안, 신호체계를 재조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해당구간 도로를 이용하는 출퇴근하는 주민들은 “래인보우아파트와 Y식자재마트쪽 도로에서 초록신호를 받고 직진하면 본때감자탕 앞 신호도 동시에 초록신호가 뜨지만 너무 짧아서 재빨리 진행하기 위해 과속을 하거나, 짧은 신호에 걸려 급정지 하면서 차량들이 밀리거나 간혹 접촉사고가 난다” 면서 신호등 설치 이후 불편함을 토로했다.

주민들은 또, 신호등 작동으로 인해 큰길에서의 사고 위험은 줄었으나, 본때감자탕 앞 사거리에서 새마을금고 방향으로 운행 시 반대편 차선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  도로 양측 인도 위에 주정차된 차량, 25시편의점 앞 횡단보도 신호 때문에 차량 진입시 어려움을 겪는다는 불편도 거론하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본때감자탕 사거리 주변 차량혼잡과 접촉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이 구간 교통흐름 분석, 적절한 신호주기 설정 등 보다 효율적인 신호등 운용 방안을 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장석우 인턴기자, 박지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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