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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 피는 날’ 광주극장 상영

기사승인 2024.05.31  10: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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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개봉, 세월호 10주기 기념영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이를 기념하는 극영화 <목화솜 피는 날>이 6월 2일 광주극장에서 상영된다. 

<목화솜 피는 날>은 세월호의 아픔을 되새기고 기억하는 극영화로 신경수 감독이 연출했으며 세월호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딸과 함께 사라진 기억을 되찾기 위해 집을 나선 한 가족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다. 

박원상, 우미화, 최덕문, 조희봉 등의 배우들과 세월호 참사 가족들로 이뤄진 극단 ‘노란리본’ 소속 가족들이 배우로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촬영된 유일한 영화로, 참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한편, 신경수 감독은 담양 창평에 귀촌한 신경호 전남대 교수(전,예술대학장)의 아들이며 전남대 부총장을 지낸 고서면 거주 박충년 교수의 사위이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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