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담양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전통문화연구회' 현장활동

기사승인 2024.06.17  10:53:51

공유
default_news_ad2

창평전통쌀엿 활성화 관내외 업체 견학
현황분석 및 담양군 특화제품화 방향 모색

▲창평 강순임슬로우푸드
▲전북 임실군 박사골

담양군의회(의장 최용만) 의원 연구단체 ‘담양군전통문화연구회’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연구의원을 비롯 담양군 관련부서, 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창평전통쌀엿 활성화를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담양군의회 ‘담양군전통문화연구회’는 대표 연구위원인 최용호 의원을 중심으로 최용만 의장, 정철원 의원 총 3명의 의원으로 구성, 활동 중에 있다.

이번 현장활동은 담양의 대표 전통 먹거리인 창평쌀엿의 현황분석 및 특화제품개발 등 발전방향 연구를 위해 지난 10일 강순임슬로푸드(쌀엿체험관)을 방문해 직접 쌀엿을 만들어보는 체험활동과 더불어 담양군의 특산품으로 상품화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타 시군과의 객관적인 비교분석을 위해 11일에는 예로부터 쌀엿 고장으로 알려진 전북 순창군 동계면과 임실군 삼계면의 전통쌀엿 생산업체를 현장견학 했으며, 창평쌀엿과의 차별점을 살펴보고 특화상품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대표 연구위원인 최용호 의원은 “이번 관내외 전통쌀엿업체 현황분석 및 현장견학을 통해 창평쌀엿의 전통성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이를 더욱 활성화시켜 전국은 물론 세계에 담양을 알릴 수 있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 분석해 발전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전통문화연구회’는 오는 11월에 연구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며 연구성과를 정책화하기 위한 결과보고서를 공유, 홍보할 방침이다. /조성원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