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마스크 착용, 11월 13일부터 '의무화'

기사승인 2020.10.26  11:13:10

공유
default_news_ad2

담양군 '행정명령', 위반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11월 13일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됨에 따라 담양군이 행정명령을 통해 전 군민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다음달 13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며 미착용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군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행정명령 위반 당사자에게 최고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방역관리 지침을 위반한 시설의 관리자·운영자에게는 최고 300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곳은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요양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다중이용시설과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 등 고위험시설 11종이다.

마스크는 착용했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에도 과태료 부과대상이 되며 정부가 인정하는 KF94, KF80,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천 마스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제품 이외(망사형, 밸브형, 스카프 등)도 모두 단속대상이다.

단, 만14세 미만과 스스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 세면·음식섭취·물속에 있을 때 등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불편이 따르겠지만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청정 담양을 위해 불편하더라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